/discovery/:id 에 외국인 환자용 주변 정보를 붙였다. 숙박·음식점·웰니스·관광·문화·
쇼핑·축제 125건과 이동 반경 기준 회복 동선. 다음 뷰성형외과 미팅용 프로토타입이다.
데이터 (scripts/fetch_medical_tourism.py → src/data/medicalTourism.json)
한국관광공사 TourAPI 영문(EngService2) 사전 수집. 실시간 호출이 아닌 이유는 영문
커버리지가 얇아 필터링이 많이 필요하고, 시연 중 외부 API 상태에 화면이 종속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다. 좌표는 Naver 지역검색 실측(뷰성형외과의원, 봉은사로 107).
실측으로 드러난 것과 대응
- 영문 관광지(76)의 대부분이 관광지가 아니다. 반경 5km 100건 중 92건이 분류코드
A02020500 "Medical Tourism Sites"(categoryCode2 로 확인)이며 병원과 유치
에이전시다. 제목 키워드로는 "하이안과", "닥파인더코리아" 를 놓쳐 코드로 걸렀다.
거리순 상위 100건이 거의 다 여기라 페이징을 넣어야 실제 관광지가 나온다.
- 스파·찜질방(A02020300/400)은 회복 여정에 맞아 wellness 로 분리했다.
- 영문 축제는 areacode 필드가 비어 있어 areaCode 필터가 0건을 반환한다. 좌표
거리로 걸렀다.
- TourAPI 이미지 URL 이 http 라 https 사이트에서 혼합 콘텐츠로 차단된다. 수집
단계에서 https 로 올린다.
- 반경을 목적별로 나눴다. 회복기에 자주 가는 숙박·식사는 5km, 관광은 10km.
만들지 않은 것
- 평점·리뷰·영업시간: TourAPI 미제공이라 null 로 두고 화면에 "미연동" 으로 적었다.
Google Places 키가 아직 비어 있다(신청 중).
- 수술 전후 식이 적합성: 의학 판단이라 병원 입력만 쓴다. ClinicInputsPanel 에
diet_guide 항목을 더해 supporter_inputs 로 받고, 입력 전에는 "병원 확인 대기"
로 둔다. 개별 식당의 적합 여부를 추론하지 않는다.
- 회복 단계가 며칠째인지: 병원 입력(recovery). 화면의 단계는 이동 반경으로만
정의해 의학적 함의를 담지 않는다.
- 한계 4가지를 meta.limits 에 담아 섹션 하단 "측정 가능 범위" 에 그대로 띄운다.
FilledIcons 에 Bed·Fork·Spa·MapPin·Ticket·Bag·Theater 7종 추가(라인 아이콘·이모지
금지 규칙에 따라 채움 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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