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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d96cd4a4 [fix] landing: 히어로 CTA 문구 — 클릭 후 일어나는 일에 맞춘다
여기서 직접 체험  →  협상 예시 체험
  데모 요청        →  실제 데모 받기

두 버튼은 성격이 전혀 다른데 문구가 그걸 구분하지 못했다.
1차는 페이지 안에서 바로 조작하는 인터랙티브 데모고, 2차는 이름·이메일을 받는
리드 폼이다. 클릭 직후 경험이 다르므로 문구도 갈라야 한다.

협상 예시 체험
  고정 데이터 시뮬레이션이라 "예시"를 밝힌다. 다만 "보기"로 낮추지는 않았다 —
  도착 섹션이 "직접 경험해 보세요" 이고 역할 카드가 "공급사로 해보기" 라,
  버튼만 구경하는 말이면 클릭 전 기대와 도착 후 요구가 어긋난다.

실제 데모 받기
  누르면 폼이 뜨고 데모는 이메일로 온다. "직접 체험" 이라 쓰면 눌렀을 때 바로
  만질 줄 알았다가 입력을 요구받아 낚인 느낌이 된다. "받기" 는 이메일로 온다는
  사실이 드러나서 폼이 뜨는 게 자연스럽다.

모달 제목도 "데모 요청" → "실제 데모 받기" 로 맞췄다. 버튼이 "받기" 인데 열린 창이
"요청" 이면 전환 순간에 다른 화면처럼 읽힌다.

제출 버튼은 "데모 신청" 그대로 둔다. 같은 원칙을 적용하면 그 클릭으로 실제 일어나는
일은 신청 접수이지 데모 수령이 아니다(수령은 이메일로 나중에).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7 09:47:07 +09:00
d2f1a8f6f4 [fix] landing: 히어로 배경이 탁하고 흐리던 문제 — 스크림 축소 + 재인코딩
탁함: 스크림이 원인이었다. stage-deep(#03060F) 을 90/60/95 알파로 전면에 깔아
가장 옅은 지점에서도 영상이 40% 만 남았다. 그 값은 헤드라인 둘째 줄이 회색(/60)이던
시절 그 글자를 살리려고 넣은 것인데, 헤드라인이 흰색이 된 뒤로는 근거가 없어졌다.
게다가 중앙이 가장 옅어서 — 정작 글자가 있는 자리 — 보호 목적으로도 방향이 틀렸다.

흐림: 1280x720 crf 30 은 전면 배경으로 무르다. 1600x900 crf 24 로 재인코딩.
업스케일 1.19배 → 0.96배(다운스케일)로 바뀌어 선명도가 올라간다. 631K → 1.7M.

스크림을 걷었더니 이번엔 리드 문단(17px)이 밝은 입자 위에서 안 읽혔다. 헤드라인은
흰색 74px 이라 버티지만 본문은 못 버틴다. 전면을 덮으면 영상이 탁하고, 다 걷으면
본문이 안 읽힌다 — 둘 다 만족하려면 덮는 범위를 글자가 있는 자리로 좁혀야 한다.

  세로 그라데이션  50 / 투명 / 45   헤더 nav 와 하단 전환만 보호
  중앙 방사형      85 → 55 → 투명   카피 뒤만 국소적으로

색은 color-mix 로 --color-stage-deep 를 참조한다. 하드코딩하면 토큰이 둘이 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0:57:49 +09:00
be039dd92b [feat] landing: 협상 데모에 에이전트 추천가·직접 입력 추가, 히어로 헤드라인 흰색 통일
데모 — 추천하고, 사용자가 고친다
슬라이더 하나뿐이라 정확한 값을 넣을 수 없었고, 에이전트가 추천하는 자리도 없었다.
"에이전트가 제안하면 사람이 확정한다"가 제품의 관계인데 UI 가 그걸 보여주지 못했다.

- 에이전트 추천가 + 근거 + 원클릭 적용. 값은 지어내지 않고 시뮬레이터가 실제로 쓰는
  수치에서 가져온다 — 구매자는 anchor(reachable = target >= anchor 인 최저선),
  공급사는 marketLow(에이전트가 응수할 때 인용하는 값). 지어낸 숫자를 추천이라 부르면
  사용자가 그대로 넣었을 때 결과가 설명되지 않는다.
- 직접 입력란 추가. 실제 구매 담당자는 "얼마까지"라는 숫자를 이미 들고 온다.
  타이핑 중에는 clamp 하지 않고 blur/Enter 에서 확정한다 — 입력 즉시 범위로 당기면
  "1" 을 치는 순간 튕겨서 손가락과 싸운다.
- 슬라이더·직접입력·추천적용이 commitOffer 한 곳을 거친다. 경로가 셋이면 값이 셋 된다.
- 에이전트 응수 후 offer 만 갱신하고 입력란은 두던 버그 수정. 슬라이더와 숫자가 어긋났다.
- 잠금 조건(role === buyer && turns.length > 0)을 inputLocked 로 묶었다.

히어로 헤드라인
"동시에 협상합니다." 를 흰색으로. 예전 캔버스는 하단 밴드에만 입자가 있어 헤드라인
뒤가 거의 단색이었고 그때는 투명도 60% 도 읽혔다. 배경이 영상으로 바뀌며 밝은 요소가
글자 뒤로 지나가 대비가 무너졌다 — 배경이 움직이는 위에서는 가독성이 조판 장치보다
우선한다. 2톤은 배경이 정적인 최종 CTA 에 남아 있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0:52:29 +09:00
c53eeefcf6 [feat] landing: 데모 요청 리드 캡처 + 히어로·데모 카피 교체
카피
- 데모 섹션 헤드라인: "직접 협상해 보세요 / 에이전트는 정해진 기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 "사용할수록 진화하는 에이전틱 협상, / 직접 경험해 보세요!"
  예전 카피는 FAQ 2번("에이전트가 우리 기준을 벗어나 합의해 버리면요?")을 헤드라인으로
  끌어올린 것이었다. 아직 생기지도 않은 반론에 가장 비싼 한 줄을 쓰고 있었고,
  부정문이라 "안 하는 일"을 약속했다 — 체험을 권하는 자리에 맞지 않는다.
  방어는 FAQ 에 그대로 남아 있다.
- 히어로 1차 CTA: "직접 협상해 보기" → "여기서 직접 체험"
- 히어로 2차 CTA: "도입 문의" → "데모 요청". 기존엔 #contact-section 으로 가서
  GNB "상담 신청" 과 목적지가 같았다 — 버튼만 둘이고 경로는 하나였다.

리드 캡처
- DemoRequestModal 신규. 이름·이메일 두 칸만 받는다. 필드가 늘수록 이탈이 늘고,
  영업 첫 연락에 필요한 최소가 그 둘이다. 나머지는 통화에서 채운다.
- 모달로 띄우는 이유: 히어로에서 관심이 생긴 자리에서 받아야 한다. 스크롤로
  내려보내면 그 사이에 식는다. 고관여 폼(상담 신청)은 그대로 두고 그 앞단을 만든 것.
- 접근성: Esc 닫기, Tab 을 모달 안에 가둠, 열릴 때 첫 필드 포커스·닫힐 때 복원,
  aria-modal/labelledby, 배경 스크롤 잠금, prefers-reduced-motion 대응.

전송 경로 — 성공을 위조하지 않는다
contact.tsx 는 1.2초 뒤 성공 화면만 띄우고 아무 데도 보내지 않는다("백엔드 미연결").
리드 제너레이션에서 그 방식은 최악이다. 화면은 접수됐다고 하는데 영업이 받을 리드는
없고, 아무도 그 사실을 모른다. 그래서 lib/lead.ts 는 VITE_LEAD_ENDPOINT 가 없으면
not-configured 를 돌려주고, 모달은 그걸 실패로 처리해 상담 신청 경로를 안내한다.

⚠️ VITE_LEAD_ENDPOINT 를 설정하기 전까지 데모 요청은 저장되지 않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0:40:28 +09:00
f214fccc49 [feat] landing: 히어로 배경을 캔버스에서 루프 영상으로 교체
배경이 설명을 지던 구조를 걷어냈다. 예전 캔버스는 negotium 파이프라인을 직접
그렸지만(입자 240개·6단계 서사·무리 라벨), 이제 배경은 배경으로만 쓴다.
설명은 카피와 아래 섹션이 맡는다.

영상: hero_veo31 0~5초를 크로스페이드 루프로. 그냥 자르면 끝에서 처음으로 튀어서
끝 0.8초를 앞 0.8초와 겹쳐 이음새를 없앴다(결과 4.25초, 첫↔끝 프레임 RMS 18.6/255).
1280x720 h264 631K + 포스터 58K. webm 은 뺐다 — VP9 이 1.0M 으로 h264 보다 커서
둘을 다 실을 이유가 없다.

- CLUSTER_ANCHORS 라벨 제거. 좌표 소스가 사라진 라벨은 화면비마다 어긋나기만 하고
  아무것도 설명하지 못한다.
- DataFlowPhase 를 orbit-ring 으로 이관 후 data-flow-canvas.tsx(500줄) 삭제.
  단계 이름을 실제로 쓰는 건 강화학습 섹션의 순환 링뿐이다.
- 영상은 가로 화면에서만 튼다. 16:9 를 세로에 object-cover 로 깔면 가로가 62% 잘리고
  남은 38% 가 1.7배로 확대된다(848x1220 실측) — 입자가 거대한 보케로 뭉개져 배경이
  아니라 노이즈가 된다. 세로에서는 무대 그라데이션만 남긴다. 모바일 대역폭도 아낀다.
- prefers-reduced-motion 도 같은 경로로 영상을 감춘다. 포스터가 뒤를 받친다.
- 스크림은 색 하나(stage-deep)로 알파만 움직인다. 중간 stop 에서 색을 바꿨더니
  그 지점이 가로선으로 읽혔다.
- 밴드 개념이 사라져 히어로 레이아웃을 카피 중앙 정렬로 되돌렸다. 직전 커밋의
  --band-top 기준 높이 계산은 더 이상 필요 없다.

검증: 1440x860 크롭 7%, 375x812 영상 숨김·제목 헤더 여유 152px, 콘솔 에러 없음.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10:24:21 +09:00
7f15bc10d1 [fix] landing: 히어로 카피와 입자 밴드 겹침 — 경계를 구조로 강제
버튼 행이 입자 밴드를 파고들었다. 1280x720 에서 34px, 무리 라벨과는 7px.
1440x900 에서만 여유가 있어(45px) 안 보이던 문제다.

원인은 두 값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움직인 것:
  카피 상단 여백  19vh        화면 비율
  카피 높이       351px       고정
  밴드 시작       0.63×높이   화면 비율
카피만 px 고정이라 화면이 짧아지면 밴드가 카피를 덮는다.
0.19H + 351 > 0.63H  →  H < 798px 이면 전부 겹친다.
1280x720, 1366x768 같은 흔한 노트북 높이가 여기 들어간다.

pt-[19vh] 는 위치만 잡을 뿐 경계를 강제하지 못한다. 그래서:
- 카피 영역 높이를 밴드 시작선에 묶었다. 뷰포트와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못 겹친다.
- BAND_TOP 을 export 해 캔버스와 카피가 같은 값을 쓴다. 라벨 좌표가 이미 쓰던 방식이다.
- 높이·밴드를 한 식에서 뽑는다. 따로 두면 어긋난다 — 밴드를 63vh 로 두고 높이만
  키웠더니 짧은 화면에서 변수가 실제 밴드보다 위를 가리켰다.
- min-h 바닥 780px. 밴드 위 공간에 헤더(104)+카피(351)+여유(24)=479px 가 들어가려면
  높이 760px 이 하한이라, 정렬만으로는 짧은 화면을 못 구한다. 살짝 스크롤될 뿐이다.
- pt-[104px] 를 md 이상에서도 유지. 빼면 가운데 정렬이 카피를 fixed 헤더 밑으로 민다.

검증(실측, 음수 = 밴드 밖):
  1280x620   +20 → -30,  헤더 여유 +12,  라벨 75px
  1280x720   +34 → -30,  헤더 여유 +12,  라벨 75px
  1440x900   -45 → -68,  헤더 여유 +50,  라벨 122px
  375x812          -57,  헤더 여유 +6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6 09:22:54 +09:00
55e3ab02aa [fix] landing: 섹션 세로 리듬 통일 — 간격을 SectionHeading 이 소유
디자인 시스템이 색·활자만 소유하고 간격은 각 섹션 파일에 흩어져 있어,
같은 관계에 값이 여러 개 생겼다. 스크롤할 때 섹션마다 호흡이 달라지던 원인.

  eyebrow → title      12/20px      → 16px
  title → description  16/20/32px   → 20px (display 티어 32px)
  머리 → 본문          48~96px 5종  → 56px / 80px(md)
  컨트롤 → 본문        56/64px      → 48px
  리드 → CTA           56/48px      → 48px

- SectionHeading 이 리듬을 소유하고 HEADING_GAP·CONTROL_GAP·CTA_GAP·
  DISPLAY_LEAD_GAP 를 노출. 섹션 파일에서 mb-24 같은 값을 직접 쓰지 않는다.
- negotiation-demo·final-cta 가 Section/SectionHeading 을 우회해 머리를 직접
  조판하고 있었다 — 아이브로우 간격이 이 둘만 20px 이던 원인. 프리미티브로 환원.
- SectionHeading 이 eyebrow 없이도 빈 span 을 렌더해 유령 여백이 생기던 버그 수정.
- descriptionClassName 의 text-[17px] 중복 선언 제거. lead 변형이 이미 갖고 있는
  모바일 축소 단계(text-[16px] sm:text-[17px])를 지우고 있었다.
- reinforcement: text-balance 가 쉼표를 넘어 끊던 헤드라인을 <br /> 로 명시.

reinforcement 만 gap="none" 인데, 머리가 그리드 셀 안이라 마진이 상쇄되지 않아
items-center 정렬을 밀기 때문. 간격은 그리드 래퍼가 진다.

검증: tsc --noEmit 통과, 프로덕션 빌드 통과. DOM 실측으로 375/868/1440px
전 구간에서 머리→본문·eyebrow→title·컨트롤→본문 값 일치 확인.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8-05 16:22:24 +09:00
bae0da42d2 [fix] landing: 히어로 세로 리듬 확보 — 간격 확대·헤드라인 74px
답답함의 원인은 가로 비율이 아니라 세로 간격이었다. 헤드라인 80px 에 대해
헤드라인↔서브 28px, 서브↔CTA 40px 는 너무 촘촘했다.

- 간격 확대: mt-7 → mt-11(44px), mt-10 → mt-14(56px).
- 헤드라인 80 → 74px. 글자 실폭이 뷰포트의 40% (레퍼런스 statworx 는 48%).
- 측정 주의사항을 주석에 남김: h1 은 블록이라 getBoundingClientRect 로 재면
  컨테이너 폭(848px)이 나온다. Range 로 텍스트 노드를 재야 실제 글자 폭이다.
  이걸 헷갈려 한 번 과교정(66px, 36%)했다가 되돌렸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1 18:43:16 +09:00
15369a016d [fix] landing: 히어로 여백 확보 — 순환 링을 강화학습 섹션으로 이동
히어로에 헤드라인·서브·CTA 2개·군집 밴드·순환 링이 다 들어가 세로 예산이 포화라
위를 벌리면 아래가 터지는 상태였다. 링을 옮겨 자리를 만든다.

- 순환 링을 강화학습 섹션으로. "협상할수록 좋아진다"를 말하는 자리라
  루프가 의미상 속하는 곳이기도 하다. 텍스트 좌 / 링 우 2단 배치.
- OrbitRing 에 자체 시계 모드 추가 — progressRef·phase 를 안 주면 스스로 돈다.
  덕분에 히어로 캔버스와 무관한 섹션에서도 단독으로 쓸 수 있다.
- 히어로 상단 여백 14vh → 19vh, 밴드를 하단 전체(0.63/0.30)로 확장.
- 군집 라벨 y 계산 버그 수정. 밴드 지역 좌표(0.5)를 화면 좌표로 착각해
  밴드를 옮길 때마다 라벨이 엉뚱한 곳으로 갔다. 이제 행 수·행간에서
  격자 상단을 실제로 계산해 투영한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1 18:34:42 +09:00
5917942fe3 [fix] landing: 모바일 대응 — 글리프 배율·밴드 리맵·헤더 겹침
- 글리프 크기를 화면 폭에서 파생. 격자 간격은 dx × width 로 폭에 비례하는데
  글리프가 CSS px 고정이라 375px 에서 셀(7.7px)보다 커져(22px) 서로 겹쳐 덩어리가 됐다.
- 좁은 화면(<640px)에서는 밴드를 링 뒤로 내리고 군집 라벨을 접는다.
  모바일은 CTA 가 세로로 쌓여 세로 예산이 부족하고, 375px 에서 3군집을 나란히 두면
  군집당 100px 남짓이라 어차피 판독이 안 된다. 의미는 순환 링이 담는다.
- 히어로 상단 여백을 vh 대신 모바일 고정값으로. 헤더는 고정 높이라
  pt-[7vh](모바일 57px)로는 헤더(약 70px)를 피할 수 없어 헤드라인이 겹쳤다.
- 데스크톱 상단 여백 복원(14vh)과 밴드 재배치(0.575/0.155), 링 290px.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1 18:27:02 +09:00
87b896fc2f [fix] landing: 히어로 구도 좌측 쏠림 · 순환 링 정원화 · Playfair self-host
- 군집 좌표를 투영 후 위치에서 역산하도록 변경.
  sx = 0.5 + (x−0.5)·k 라 깊이마다 당겨지는 양이 다르고, 가장 깊은 협력사가
  중앙으로 제일 많이 끌려와 구도가 왼쪽으로 쏠렸다. 이제 화면 19/50/81% 에
  대칭으로 놓인다 — 라벨도 같은 값을 써서 어긋나지 않는다.
- 순환 링을 원근 타원에서 정원으로 교체(orbit-ring). 점선 궤도만 회전하고
  마디·라벨은 고정이다. 눕힌 타원은 깊이는 생기지만 "닫힌 루프"의 완결감이 없다.
- 학습 단계 입자 궤도 제거. 화면을 가로지르는 큰 선이 순환 링과 의미가 겹치고
  시선을 뺏었다. 순환은 링이 맡고 입자는 안쪽으로 흡수만 한다.
- Playfair Display self-host(latin 서브셋 39KB). 구글 폰트 CDN 제거 —
  서드파티 요청이 LCP 를 흔들고 방문자 IP 가 외부로 나간다.
- 히어로 CTA "협상 시연 보기" → "직접 협상해 보기".
  데모는 실제로 동작한다(앵커 이하 낙찰 · 카드 소모 역제안 · 소진 시 개찰 확인).
  수동태 문구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영상처럼 보이게 해 전환을 깎는다.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1 17:16:28 +09:00
6785c8a6f4 [feat] landing: 랜딩 v2 — 다크 무대 히어로·인터랙티브 협상 데모·디자인 토큰 재정립
레퍼런스(statworx·jitter·infinith) 실측값으로 디자인 시스템을 다시 잡고,
스크롤 재생형 콘솔을 사용자가 직접 협상하는 데모로 교체했다.

디자인 토큰
- 타이포: 굵기·크기·자간을 함께 조정(섹션 제목 44→64px/600→800/자간 -0.042em).
  한글 행간은 1.07 — 라틴 기준 0.95 를 쓰면 네모틀이 꽉 차 줄이 닿는다.
- 모서리: 12가지로 흩어져 있던 값을 card 8px / control 4px / full 셋으로 수렴.
  20~32px 짜리 뭉툭한 카드가 제네릭 SaaS 의 가장 강한 신호였다.
- 다크 무대 토큰 신설(stage/on-stage/counter) + 배경 그라데이션.
- primary-on-stage(#7C8CFF) 추가 — #0101F3 은 무대 배경 대비 2.0:1 로
  WCAG 최소(4.5:1)의 절반도 안 돼 다크 위에서 읽히지 않았다.
- 영문 디스플레이 서체 Playfair Display self-host(latin 서브셋 39KB).

히어로
- 배경 캔버스가 실제 파이프라인을 그린다: 수집→분류→대조→산정→협상→학습.
  분류 단계는 거래 품목(시트)·사용자·협력사로 갈라지고 라벨이 붙는다.
- z 좌표 + 원근 투영. 군집마다 z 평면을 하나씩 줘 격자는 온전한 채 깊이만 생긴다.
- 순환 링(정원, 점선 궤도 회전). 진행도는 ref 로 공유해 60fps 리렌더를 피한다.
- 카피에 진입 애니메이션을 걸지 않는다 — LCP 요소라 opacity:0 으로 시작하면
  하이드레이션 전까지 첫 화면이 빈다.

협상 데모 (신규)
- 역할 선택(공급사/구매 담당자) → 품목·단가 제시 → 턴 협상 → 낙찰/개찰 → 상담 신청.
- 판정 규칙은 실제 엔진과 동일: 앵커링가 이하 낙찰, 협상 카드 3장, 소진 시 개찰.
- 로직은 lib/negotiation-sim.ts 순수 함수로 분리 — 나중에 agent 서비스 연동 시
  컴포넌트를 건드리지 않는다.

카피 감사
- "봇" 21곳 → "에이전트"(로봇 아이콘 3개 포함). 대리인은 조달 실무의 정당한 역할이다.
- "악역은 봇이", "단가를 깎는 악역" 제거 — 협력사를 적으로 규정하는 프레임은
  같은 페이지 FAQ(공급사 만족도 82%)와 모순이고, 동반성장 평가를 받는
  대기업 구매팀 결재 라인에 올릴 수 없다.
- 번역투 최상급(초정밀·압도적·완벽히·최적의)과 데모 대화문 전면 재작성.

버그 수정
- 헤더가 흰 배경 위에 흰 글자 버튼을 그리던 문제. onStage 를 스크롤 수치로 계산해
  하이드레이션 전 스크롤 복원 시 초기값이 굳었다 → IntersectionObserver 로 교체.
- 버튼 transition-all → transition-colors (variant 교체 시 배경 플리커).
- 폼 입력 14px → 16px. iOS 사파리는 16px 미만 입력에 포커스하면 화면을 확대해
  모바일 폼 이탈을 만든다.

정리
- 대체된 히어로 3종·기존 협상 콘솔 삭제(약 760줄).
- 라벨 아이콘·알약 배지·blur(120px) 글로우 블롭 제거.

Co-Authored-By: Claude Opus 5 <noreply@anthropic.com>
2026-07-31 17:08:37 +09:00